조금은 잊혀지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뮤즈랑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뮤즈랑에 작은 기능 한 가지를 추가했습니다. 음악으로만 한정돼있던 영역을 과김히 풀었습니다. 그리고 카테고리를 지정하고 카테고리별로 플레이리스트를 볼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메뉴 한 가지가 더해진 것이죠. 정확히 이 기능을 추가한 것은 지난 월요일인 5월 6일이었습니다. 사용자가 많지 않아 아쉽긴 하지만 이미 눈치채신 분도 좀 있는 듯하더라고요. 


1.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간단한 이용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시작할게요. 첫화면에 '+'라는 버튼이 두 곳에 배치돼있습니다. 좀더 눈에 띄게 할 의도였는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향후에 약간의 디자인 개편도 준비 중이랍니다. 여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 '+'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창이 뜹니다. 





2. 유튜브 영상 및 음악 선택하기


듣고 싶은 음악 혹은 보고 싶은 영상의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Search for video'라는 공간에 입력하면 된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가 등장하는데요. 빨간색 바탕의 '+'입니다. 이 '+'의 기능은 검색으로는 찾기 힘들지만 해당 유튜브의 url값을 알고 있을 경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를 누르면 주소 입력창이 뜨는데요. 여기에 알고 계신 유튜브 영상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3. 플레이리스트 캔버스에 담기


화면 우측에 빈 캔버스가 보일 텐데요. 검색한 영상을 하니씩 마우스로 끌어서 넣어면 된답니다. 혹은 영상 우측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create'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4. 카테고리 지정하기


왼쪽 썸네일 상단에 보면 Select Category라는 버튼이 보일 겁니다. 현재 모은 영상 묶음이 어떤 영역에 속하는지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어떤가요? 좀 어렵나요? 이렇게 지정하고 저장을 하게 되면 여러 친구들이 함께 보는 플레이리스트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듣기 위해 공유도 해주시면 된답니다. 





취지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 스포츠 등을 묶어서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술적 목적으로 여러 영상들을 이어서 시청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고요. 뮤즈랑을 이용하게 되면 이런 고민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악으로 한정된 용도를 조금 확장해서 더 많은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해보고자 하는 취지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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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랑 2.0 개편을 준비하면서 그간 현재 뮤즈랑의 한계를 진단해보려고 합니다. 이 진단은 2.0으로 진화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고 또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뮤즈랑의 생산-유통-소비 구조


뮤즈랑은 기본적으로 Create-Listen-Communication-Share의 구조로 구성돼있습니다. 좋아하는 곡들을 모아서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면 서비스에 들어온 사용자들이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친구들에게 퍼뜨리는 그런 순환 구조를 중심으로 모델링을 했습니다. 


어릴 적, 좋아하는 곡을 담은 편집테이프를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던 기억에서 아이디어가 출발을 했답니다. 아이돌 소비만이 대세인 시대에, 다양한 음악을 발견할 수 있는 창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죠. 또한 친구들의 음악 취향도 발견하게 되고 그 가운데서 좋은 음악도 알게 되고... 친구들에게 Share를 통해 선물도 하게 될 것이고요. 좋은 플레이리스트에 대해선 감사의 인사도 나누고 이를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도 될 것이고. 저희가 이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그렸단 낭만적 그림이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한계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1.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는 고난이도의 큐레이팅


저희는 음악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플레이리스트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죠. 이를 위해 Create a Playlist 버튼을 크게 배치했고, 앨범처럼 꾸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커버 이미지를 검색해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습니다. 그 결과 오픈한 뒤 현재까지 1336개의 플레이리스트가 생성됐습니다.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저희 기대만큼 많은 수는 아니었습니다. 하루 평균 2~3개 꼴로 새로운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진 셈인데요. 이 과정에서 더 많은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봤습니다. 좀더 편하게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많은 고민이 뒤따랐죠. 


정작 문제는 플레이리스트 한 개를 만드는데 많은 공력이 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음반을 만들어내는 작업만큼이나 폭넓은 음악 이용 경험을 지닌 분만이 이 작업을 '주기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내는 행위가 얼마나 창조적인 행위인지 확인하게 된 것이죠. 그만큼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큐레이팅 행위 중에서도 높은 창의성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됐죠.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았고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역동성을 떨어뜨렸습니다. 


2. 청취형 이용자에 대한 배려 부족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를 쉽게 하는 방안에 골몰하다 보니 뮤즈랑에서 음악을 듣기만을 바라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잘 작동한 요소가 바로 듣기 부분이었죠.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작업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좋은 음악을 들을 준비가 돼 있는 분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뮤즈랑은 이 같은 이용자들에게 첫째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더 많이 제공하지 못했고 두번째 이미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배려해드리지 못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제작 행위의 진입장벽으로 서비스의 역동성이 낮아졌고 이게 다시 음악을 청취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됐습니다. 매일매일 수십개의 플레이리스트가 등장하고 이 가운데서 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선별해내는 작업까지 편리하게 제공했어야 했지만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제공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내부에서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3. 댓글은 음악과 어울리지 않을 수도


저희 기능 중에 작동하지 않은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댓글입니다. 댓글을 개설할 땐 특정 플레이리스트를 두고 평가를 한다거나 혹은 곡을 추천한다거나 소개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상은 보기 좋게 어긋났습니다. 


그 뒤 '과연 음악을 대상으로 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적절한가'에 대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죠. 상징화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댓글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은 음악 평론가적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즉, 플레이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구조로서 댓글은 적절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4. Remix 기능은 또 하나의 진입장벽


사실 Remix는 플레이리스트 창작형 큐레이팅 행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포함시킨 기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용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오히려 만드는 것 이상의 부담이 됐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렵게 선별한 곡목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 또한 매우 고단하고 창조적 행위라는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뮤즈랑 2.0은 바로 여기서부터


뮤즈랑 2.0은 이런 반성적 인식 위에서 재구성 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왜 이용율을 높이지 못했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는데요. 그 성찰적 토대 위에서 2.0을 만들어가볼 참입니다. '청취형 이용자'를 보다 더 많이 배려할 것이고요. 새로운 음악과 음악의 묶음들이 넘실대는 서비스로 개편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은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해결해가는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도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희의 이런 인식에 대체로 동감하시나요? 만약 저희가 잘못 진단한 것이라면 부담 없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열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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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ats in Noida 2013.02.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는 고난이도의

[업데이트 : 10월 18일 오후 4시 35분]


현재 총 조횟수 순위를 볼 수 있는 메뉴를 추가했습니다. 자신의 앞뒤 순위가 궁금하신 분이 계셔서 함께 포함을 시켰답니다. 상위 10위까지만 표시하도록 했고요. 좀 유용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최초 포스트]


뮤즈랑 소식 개편 오랜만에 전해드리죠? 한 달 이상은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몇 가지 기능을 추가하고 일부를 변경했습니다. 피드백으로 접수됐던 내용을 중심으로 우선 추가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로그인 범위의 확장입니다. 페이스북으로만 가입할 수 있던 환경을 일반 이메일로도 가능하도록 확장했습니다. 일부 UI가 틀어지던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무엇보다 대쉬보드(Dashboard Tile)을 왼쪽 상단에 추가했다는 소식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대쉬보드에는 현재까지 만든 플레이리스트 등 3개 요소와 직접 만든 플레이리스타 조회된 횟수, 순위 등을 1시간 단위로 집계해 보여줍니다. 


대쉬보드는 앞으로 점차 확장될 계획입니다. 데이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기능도 함께 접목될 예정입니다. 만약 보여줬으면 하는 통계 등이 있으면 꼭 메일(admin@muzalive.com) 주시기 바랍니다.


약간은 어색하게 느껴지겠지만, 공지사항창도 개설했습니다. 업데이트 되는 상황을 그때그때 알려드리고 싶어서랍니다. 남발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좋은 소식이 있으면 언제든 열릴 수 있으니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번 개편에 포함된 기능은 아래에 열거해뒀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1. 대쉬보드 추가

2. Embed 모드에서 stack 기능이 플레이어에 보이던 문제 수정

3. 뮤즈랑 이메일 가입 허용

4.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모드에서 트랙을 검색 뒤 타일뷰 잘리던 오류 수정

5. Stack 창에서 개별 영상 클릭 시 곧바로 재생 가능하도록 수정

6. 첫 가입 후의 페이지 개편

7. 공지사항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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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어제입니다. 뮤즈랑 UI를 약간 손을 봤습니다. 몰래 말이죠.


1. 모듈 구성 방식 변경


그간 타일뷰로 꾸며진 모듈의 배치가 다소 산만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들쭉날쭉한 배치가 보기에 조금 불편하다는 내용이었는데요. 몇 차례 누적되기에 이번에 변경을 했습니다. 조금 깔끔하게 정려를 해봤습니다. 이전과 약간의 차이가 보일 텐데 눈치를 채셨나 모르겠네요. 


2. 모듈 내 프로필 정보 위치 변경


모듈 내에 이름 등의 정보를 담은 프로필을 모듈의 하단으로 내렸습니다. 저희를 도와주시는 한 분의 조언 덕이었습니다. 상단의 음악 이미지와 내용을 담은 스토리가 좀더 가까이 있어야 음악에 대한 정보를 쉽게 인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조언을 받아 이번에 조금 조정을 했습니다. 


3. 플레이리스트 내 트랙 기능 추가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돼 있는 곡 중에 마음에 드는 곡을 골라 내 공간에 담을 수 있는 스택 기능. 그 기능을 이번에 다시 적용했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듣다가 하단에 마음에 드는 곡이 있으면 마우스를 그 위에 올려둬보세요. 스택에 추가하기 기능이 뜰 것입니다. 


소소한 변화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좀더 쉽게 즐겁게 이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지 저희에게 전달해주세요. 메일 아시죠? admin@muzalive.com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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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랑 업데이트 소식 한 가지 알려드립니다. 


개선 요구를 받아놓고 제때 반영하지 못해 아쉬웠던 기능입니다. '반복 듣기' 기능인데요. 오늘 이 기능을 부착했습니다. 





1. 한 곡만 반복 재생


플레이리스트 재생 화면에 들어가세요. 오른쪽 하단에 반복 재생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두 번 클릭하면 현재 듣고 있는 곡만 반복 재생하게 됩니다. 


2. 플레이리스트 전체곡 반복 재생


플레이리스트 재생 화면에 들어가세요. 오른쪽 하단에 반복 재생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한 번 클릭하면 전체 플레이리스트 곡이 반복적으로 재생됩니다. 


일단 PC 버전에만 반영이 됐는데요. 음악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반복 재생을 틀어놓고 마음껏 음악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능은 유용했나요?


P.S.

요즘 기능 업데이트가 덜 잦은 편이죠? 네 맞습니다. 현재 또다른 서비스 한 가지를 마무리하고 있답니다. 모바일앱으로 출시되는 서비스인데요. 공연과 관련돼있답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드리기도 했습니다. 이 건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뮤즈랑 2.0 프로젝트가 시작된답니다. 큰폭의 기능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인데요. 도중도중 아이디어를 계속 여쭤보도록 할 테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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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 첫주가 시작됐네요. 지난 8월 한 달은 어떠셨나요? 


저희 뮤즈어라이브는 8월,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합니다. 싸이 '강남스타일' 블로그 포스팅으로 비교적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한 달이었기 때문입니다. 언론 인터뷰도 적지 않았고요. 디지털 음악과 네트워크 확산, 소셜데이터의 관점에서 K-POP을 접근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다시 지난 한 달의 성과를 들여다볼 시간이 왔네요.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지난달과 비교해 지표가 떨어지면 어쩌나 염려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8월은 무서울 정도의 상승세를 경험했네요. 뮤즈랑이 말이죠. 그 성적표를 다시 공개합니다. 


먼저 방문수부터 공개할게요. 8월 한 달 방문수는 1만6998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 대비 224% 늘어난 수치입니다. 순방문자수는 더 큰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3088명이었던 것이 8월엔 1만3591명으로 340% 늘어났답니다. 페이지뷰도 3만8240회를 기록해 349% 성장했네요. 



 

 6월

7월 

8월 

 방문수

2517

5231 

 16998

순방문자수 

1262 

3088 

 13591

페이지뷰 

9857 

8501 

 38240

신규 방문 비율 

43.19% 

55.09% 

 77.40%



매달 2배씩 성장시키겠다는 저희의 목표가 8월에도 달성됐답니다.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둔 셈이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 기능 개선이 이뤄졌고, 그 기능을 적지 않은 분들이 잘 활용해주신 덕입니다. 싸이 '강남스타일' 열품에 톡톡히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언론에 노출되는 기회도 비교적 잦았고요. 저희에겐 아주 기분 좋은 한 달이었습니다. 


다만 해외 유입자 비중이 목표했던 15%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7%로 약간 낮아졌습니다. 이 부분은 좀더 분발을 해볼 계획입니다. 


이제 9월이 시작됐습니다. 8월 대비 최소 100% 성장을 다시 목표로 잡아볼 계획인데요. 이번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모바일앱 론칭이 계획돼있긴 합니다만. 만약 뮤즈랑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꼭 한번 아이디어를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적으로 개선을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달 뮤즈랑 이용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뮤즈랑을 알릴 수 있도록 임베드, 공유 기능을 많이 활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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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2. 옥탑방 비 오는 소리

  

3. 비와 관련 있는 노래들

  

 4. 비 오는 날 더욱더 어울리는 이루마의 음악

  

 5. 비 오는 날 들어보면 좋은 노래

  

6.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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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확인하신 분도 계시겠죠? 네. 뮤즈랑이 부분적으로 UI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UI 개편의 목표는 '쉽게 확인하고 쉽게 커뮤니케이션한다'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의 몇 가지를 수정, 보완했습니다.


1. 팔로 버튼을 재생 페이지에 부착했습니다


늘 내 마음에 흡족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주신 분들, 그들을 팔로함으로써, 그 분들이 새로 제작한 플레이리스트를 쉽게 만나고 들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Follow-Following 구조를 이미 구축해뒀는데요. 아직 이 기능에 대한 인지가 낮다고 저희는 판단했습니다. 이를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팔로 버튼을 한발 더 앞쪽에 배치를 했답니다.  


2. 담은 곡 미리 보기 버튼을 부착했습니다


제법 적지 않은 분들이, 플레이리스트에 담긴 곡을 미리 확인하지 못하고 곧바로 재생을 시켜야 하는 현재 방식에 불만을 토로해오셨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짜낸 끝에 트랙 버튼을 별도로 만들고 이를 미리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성에 차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최종안이 아니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는 언제든 반영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3. 재생 페이지에서 댓글 쓰기창을 기본으로 


그간 댓글을 쓰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두 번 정도의 클릭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댓글 이용횟수가 기대만큼 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 가운데 한 가지로 UI를 들었고요. 이를 위해 재생 중 댓글을 곧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댓글 창을 고정으로 열어두었습니다. 앞으로 더 늘어날지 지켜보면서 더 좋은 방안을 찾아볼까 합니다. 이 부분도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4. Popular 랭킹 로직 변경


Popular 메뉴에서 플레이리스트가 정렬되는 랭킹 로직을 변경했습니다. 다른 페이지와 크게 차별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변경된 로직은 대략 특정 조건을 갖춘 플레이리스트 가운데 현 시점에서 가장 많이 재생되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순입니다. 현재 어떤 플레이리스크가 가장 많이 재생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5. 기타 변경 사항


  • 재생 버튼 변경 

  • 링크 포함 시 URL 색상 변경

  • 전반적인 색상 톤 변화 

  • 재생 페이지 내 곡 목록 On/Off 기능


일단 나름 저희 사용자들의 패턴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인데요. 그럼에도 불편한 점이 여럿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담 없이 저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Feedback에 기입해주시거나 혹은 admin@muzalive.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그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그럼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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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플레이리스트 서비스 뮤즈랑(http://www.muzrang.com)을 만날 수 있는 범위를 넓혀보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자로 크롭 웹스토어와 페이스북 앱센터에 뮤즈랑을 등록했습니다. 크롭 웹스토어엔 음악/라디오 카테고리에, 페이스북 앱센터엔 '음악' 카테고리에 올려뒀습니다. 


크롭 웹스토어 '뮤즈랑' 바로가기






페이스북 앱센터 '뮤즈랑' 바로가기




아울러 몇 가지 업데이트 내용도 소개합니다. 


1. 플레이리스트 임베드 크기 지정




플레이리스트를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임베드 하는 기능 써보셨나요? 최근 이 임베드 기능 덕분에 내부 트래픽이 많이 늘어났답니다. 몇몇 분들이 임베드 되는 플레이리스트의 크기를 변형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오늘부터 그 기능을 반영했습니다. 사이즈를 직접 지정하면 블로그 등에 심을 때 해당 크기로 나타난답니다. 


2. 로그인 시 친구 목록 에러 수정


처음 로그인을 하고 페이스북 승인 과정을 거치면 친구 목록을 뜨는데요. 가끔 이 목록이 뜨지 않는 에러가 있었습니다. 오늘자로 수정했습니다. 혹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면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3. 약관 등 삽입


앞으로도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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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저희 한달 성적표를 공개합니다. 


아직 초래한 수준이긴 하지만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에 고무돼있답니다. 저희 목표는 매달매달 100%씩 성장시켜나간다는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끊임 없이 업데이트를 할 계획이고요. 다만 8월은 휴가철인 점을 감안해 30~50% 정도의 사용자 증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흐름대로라면 100% 증가도 가능할 듯하다는 생각입니다. 


6월과 7월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월 방문수는 2517명에서 5231명으로 107% 증가했습니다. 순방문자수는 이보다 성장 폭이 더 컸더군요. 144%나 됐습니다. 일단 저희 목표는 초과 달성한 셈입니다. 


6월 5%에 불과했던 한국 외 지역 방문수는 7월 현재 11%로 두 배 늘어났습니다. 해외 거주 방문수를 8월말까지는 15%까지 늘려놓는 것이 저희 목표랍니다. 한발 한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6월

7월 

 방문수

2517

 5231

 순방문자수

1262 

 3088

 페이지뷰

9857 

 8501

신규 방문비율 

43.19% 

 55.09%


이런 성장세를 낳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지금 사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문수 확장에 도움을 주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친구 초대 : 화면 우측 상단에 invite 메뉴가 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뮤즈랑을 소개해주세요. 


2. 내 플레이리스트 공유 : 아직 많이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플레이리스트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share' 버튼이 뜨는데요. 내가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많이 공유해주세요. 


3. 내 플레이리스트 블로그에 심기(embed) : 오늘자로 업데이트 되면 내 플레이리스트를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임베드 시키는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여러분들이 직접 제작한 플레이리스트를 즐길 수 있도록 임베드 기능 많이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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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양부활 2012.08.09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의견 장문으로 보내주셨네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확인했습니다. 특히 재생되지 않는 영상을 미리 표시하는 건은 빠른 시일 안에 해결하도록 할게요. 물론 나머지 부분도 개선하는데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늘 자주 이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