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주제로 한 플레이리스트 이벤트. 집계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랑처럼 엄청난 희망과 기대 속에서 시작되었다가 반드시 실패로 끝나고 마는 활동이나 사업은 찾아보기 어렵다"라는 제목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한 Minseong Kim님이 1위를 차지했네요. 150회 재생됐습니다. 


Minseong Kim님께는 저희가 준비했던 와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곧 메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할게요. 가볍게 시작한 이벤트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사용자들에겐 훌륭한 선물이 될 만한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이렇게 6~7개나 만들어져 뮤즈랑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뮤즈랑에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많이 모아진 만큼 '가을 음악' 하면 이 플레이리스트들을 떠올려주세요. 또다른 창작행위로서 Curation의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1위(150회) : Minseong Kim 


 2위(75회) : Kim Sohyun 


 3위(72회) : Soyoung Kong 


 4위(61회) : JaeWoo Jeon 

 4위(61회) : JaeWoo Jeon 


 6위(31회) : Summerz Kim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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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llet 2012.10.0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공연보러 다녀야 되는데 ㅠㅠ
    너무 묘하게 바빠진듯 ;; ;ㅠㅠ

아직 더위의 끝자락이 한낮을 붙잡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완연한 가을의 향취를 만끽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가을엔 책과 더불어 음악에 기대고 싶은 날이 많아지곤 하죠.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뮤즈랑에 가을을 주제로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 그 가운데 사용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플레이리스트 6개를 정리해봤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을 만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위 '가을을 타는 당신을 위한 재즈' : 244회  

 2위 문득 가을에 어울릴 만한 몇 곡 : 167회  

3위 9月.. '윤종신' : 142회  

 4위 비 오는 가을 : 135회  

 5위 가을 겨울에 듣는 따뜻한 사랑노래 : 99회  

 6위 월간 윤종신 가을 쵸이스 : 84회


Posted by 몽양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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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가을입니다. 그리고 가을이 끝나가고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이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죠. 이용님이 부르신 '잊혀진 계절'입니다. 특히 10월 31일에는 누구나 다 흥얼거리기 마련이죠.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이라고요. 물론 이 노래를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10월이 되면 자연스레 알게되는 노래이기도 하죠.



임지랑 뮤즈랑 8회가 올라오는 날이 공교롭게도 바로 그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가을'을 주제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잊혀진 계절 못지 않게 생각나는 가을에 대한 곡을 골라주세요.

트위터 @meinkampf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uzalive 등으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제가 선곡한 5곡은 이렇습니다.


1. 정태춘&박은옥 '윙윙윙'



2. 김상희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3. 언니네 이발관 '울면서 달리기'



4. 조원선 '베란다에서'



5. 베란다 프로젝트 '벌써 해가 지네'



10월 26일 업데이트 추가


Posted by 플레이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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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olzzi 2011.10.25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애창곡 <사랑할수록> ^^

  2. 기리기리아 2011.10.26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 그쓸쓸함에 대하여-이은미 버전이 젤 맘에드네요. ㅎㅎㅎ 가을하면 이노래가 젤 떠올라요. 나 가을타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