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잊혀지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뮤즈랑 업데이트 소식입니다. 


뮤즈랑에 작은 기능 한 가지를 추가했습니다. 음악으로만 한정돼있던 영역을 과김히 풀었습니다. 그리고 카테고리를 지정하고 카테고리별로 플레이리스트를 볼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메뉴 한 가지가 더해진 것이죠. 정확히 이 기능을 추가한 것은 지난 월요일인 5월 6일이었습니다. 사용자가 많지 않아 아쉽긴 하지만 이미 눈치채신 분도 좀 있는 듯하더라고요. 


1.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간단한 이용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방법부터 시작할게요. 첫화면에 '+'라는 버튼이 두 곳에 배치돼있습니다. 좀더 눈에 띄게 할 의도였는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향후에 약간의 디자인 개편도 준비 중이랍니다. 여전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 '+'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리스트 만들기 창이 뜹니다. 





2. 유튜브 영상 및 음악 선택하기


듣고 싶은 음악 혹은 보고 싶은 영상의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합니다. 'Search for video'라는 공간에 입력하면 된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가 등장하는데요. 빨간색 바탕의 '+'입니다. 이 '+'의 기능은 검색으로는 찾기 힘들지만 해당 유튜브의 url값을 알고 있을 경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를 누르면 주소 입력창이 뜨는데요. 여기에 알고 계신 유튜브 영상의 주소를 입력하면 됩니다. 


3. 플레이리스트 캔버스에 담기


화면 우측에 빈 캔버스가 보일 텐데요. 검색한 영상을 하니씩 마우스로 끌어서 넣어면 된답니다. 혹은 영상 우측 상단에 있는 '+'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create'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4. 카테고리 지정하기


왼쪽 썸네일 상단에 보면 Select Category라는 버튼이 보일 겁니다. 현재 모은 영상 묶음이 어떤 영역에 속하는지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어떤가요? 좀 어렵나요? 이렇게 지정하고 저장을 하게 되면 여러 친구들이 함께 보는 플레이리스트가 생성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듣기 위해 공유도 해주시면 된답니다. 





취지 


음악뿐 아니라 드라마, 스포츠 등을 묶어서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술적 목적으로 여러 영상들을 이어서 시청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고요. 뮤즈랑을 이용하게 되면 이런 고민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음악으로 한정된 용도를 조금 확장해서 더 많은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해보고자 하는 취지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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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vica 2013.01.04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잘 들었습니다.
    분위기 좋네요.




뮤즈랑 2.0 개편을 준비하면서 그간 현재 뮤즈랑의 한계를 진단해보려고 합니다. 이 진단은 2.0으로 진화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고 또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뮤즈랑의 생산-유통-소비 구조


뮤즈랑은 기본적으로 Create-Listen-Communication-Share의 구조로 구성돼있습니다. 좋아하는 곡들을 모아서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하면 서비스에 들어온 사용자들이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다른 친구들에게 퍼뜨리는 그런 순환 구조를 중심으로 모델링을 했습니다. 


어릴 적, 좋아하는 곡을 담은 편집테이프를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하던 기억에서 아이디어가 출발을 했답니다. 아이돌 소비만이 대세인 시대에, 다양한 음악을 발견할 수 있는 창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죠. 또한 친구들의 음악 취향도 발견하게 되고 그 가운데서 좋은 음악도 알게 되고... 친구들에게 Share를 통해 선물도 하게 될 것이고요. 좋은 플레이리스트에 대해선 감사의 인사도 나누고 이를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도 될 것이고. 저희가 이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그렸단 낭만적 그림이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한계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1.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는 고난이도의 큐레이팅


저희는 음악을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플레이리스트가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죠. 이를 위해 Create a Playlist 버튼을 크게 배치했고, 앨범처럼 꾸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커버 이미지를 검색해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담았습니다. 그 결과 오픈한 뒤 현재까지 1336개의 플레이리스트가 생성됐습니다.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저희 기대만큼 많은 수는 아니었습니다. 하루 평균 2~3개 꼴로 새로운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진 셈인데요. 이 과정에서 더 많은 플레이리스트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해봤습니다. 좀더 편하게 플레이리스트를 만들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많은 고민이 뒤따랐죠. 


정작 문제는 플레이리스트 한 개를 만드는데 많은 공력이 들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음반을 만들어내는 작업만큼이나 폭넓은 음악 이용 경험을 지닌 분만이 이 작업을 '주기적'으로 해낼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내는 행위가 얼마나 창조적인 행위인지 확인하게 된 것이죠. 그만큼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큐레이팅 행위 중에서도 높은 창의성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게 됐죠. 그만큼 진입 장벽이 높았고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역동성을 떨어뜨렸습니다. 


2. 청취형 이용자에 대한 배려 부족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를 쉽게 하는 방안에 골몰하다 보니 뮤즈랑에서 음악을 듣기만을 바라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잘 작동한 요소가 바로 듣기 부분이었죠.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작업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좋은 음악을 들을 준비가 돼 있는 분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뮤즈랑은 이 같은 이용자들에게 첫째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더 많이 제공하지 못했고 두번째 이미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 가운데 자신에게 맞는 플레이리스트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배려해드리지 못했습니다. 


플레이리스트 제작 행위의 진입장벽으로 서비스의 역동성이 낮아졌고 이게 다시 음악을 청취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지 못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됐습니다. 매일매일 수십개의 플레이리스트가 등장하고 이 가운데서 내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선별해내는 작업까지 편리하게 제공했어야 했지만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제공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내부에서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3. 댓글은 음악과 어울리지 않을 수도


저희 기능 중에 작동하지 않은 대표적인 요소가 바로 댓글입니다. 댓글을 개설할 땐 특정 플레이리스트를 두고 평가를 한다거나 혹은 곡을 추천한다거나 소개하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것이라고 상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상은 보기 좋게 어긋났습니다. 


그 뒤 '과연 음악을 대상으로 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적절한가'에 대한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죠. 상징화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댓글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댓글 커뮤니케이션은 음악 평론가적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즉, 플레이리스트를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구조로서 댓글은 적절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 것입니다. 


4. Remix 기능은 또 하나의 진입장벽


사실 Remix는 플레이리스트 창작형 큐레이팅 행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포함시킨 기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용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오히려 만드는 것 이상의 부담이 됐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렵게 선별한 곡목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 또한 매우 고단하고 창조적 행위라는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뮤즈랑 2.0은 바로 여기서부터


뮤즈랑 2.0은 이런 반성적 인식 위에서 재구성 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왜 이용율을 높이지 못했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는데요. 그 성찰적 토대 위에서 2.0을 만들어가볼 참입니다. '청취형 이용자'를 보다 더 많이 배려할 것이고요. 새로운 음악과 음악의 묶음들이 넘실대는 서비스로 개편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은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해결해가는 방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도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희의 이런 인식에 대체로 동감하시나요? 만약 저희가 잘못 진단한 것이라면 부담 없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열어두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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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ats in Noida 2013.02.19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는 고난이도의

1위(135회) "유난히 심신이 피곤하거나 그냥 아무 말없이 조용히 쉬고싶은 날의 당신을 위하여. 차분하고 조용한 뉴에이지 모음집.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위(121회) "루시아(심규선)의 새 EP Decalcomanie"  

 3위(93회) "EBS 다큐프라임 '킹메이커' 홍보 영상"  

 3위(93회) "캐스커 새 앨범 '여정'"  

5위(82회) "오늘이 유재하 25주기래요. 유재하의 곡 6곡 + 김광진의 추모곡 "너를 위로할 수가 없어"  

6위(45회) "11월 2일 금요일, 벗님들의 추천곡"  

7위(44회) "앤더슨 & 로(Anderson & Roe) 연주 미리보기"  

 8위(39회) "내가 아침에 알람 대신 듣는 노래들.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어요"  

 9위(34회) "김마스타와 함께하는 디너쑈 @홍대 프리즘홀에서 만나는 뮤지션들"  

 10위(31회) "[8월 22일] '포니 강남스타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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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184회) 앤더슨 & 로(Anderson & Roe) 연주 미리보기  

2위(125회) 내리는 가을비 분위기 있되 우울해지지 않으려면  

 3위(122회) 십센치 2집 정규 앨범 발표  

 4위(94회) 내가 아침에 알람 대신 듣는 노래들.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어요  

5위(84회) EBS 다큐프라임 '킹메이커' 홍보 영상  

 6위(67회) 내 마음대로 가을노래  

7위(66회)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와 이루마가 만나 공연하면...  

8위(63회) 어반자카파 2집 'River'  

 9위(57회) 뜨거운 감자 5집  

 9위(57회)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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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주제로 한 플레이리스트 이벤트. 집계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랑처럼 엄청난 희망과 기대 속에서 시작되었다가 반드시 실패로 끝나고 마는 활동이나 사업은 찾아보기 어렵다"라는 제목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한 Minseong Kim님이 1위를 차지했네요. 150회 재생됐습니다. 


Minseong Kim님께는 저희가 준비했던 와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곧 메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할게요. 가볍게 시작한 이벤트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사용자들에겐 훌륭한 선물이 될 만한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이렇게 6~7개나 만들어져 뮤즈랑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뮤즈랑에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많이 모아진 만큼 '가을 음악' 하면 이 플레이리스트들을 떠올려주세요. 또다른 창작행위로서 Curation의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1위(150회) : Minseong Kim 


 2위(75회) : Kim Sohyun 


 3위(72회) : Soyoung Kong 


 4위(61회) : JaeWoo Jeon 

 4위(61회) : JaeWoo Jeon 


 6위(31회) : Summerz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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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llet 2012.10.0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공연보러 다녀야 되는데 ㅠㅠ
    너무 묘하게 바빠진듯 ;; ;ㅠㅠ

뮤즈랑 이용자 30대가 가장 많이 들었던 플레이리스트 톱10 
 
지난 한 달간 뮤즈랑에서 30대가 가장 많이 들었던 플레이리스트 데이터를 뽑아봤습니다. 물론 전체 순위도 확인해봤고요. 미묘한 차이를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당장 1위만 보더라도 좀 느껴지시죠? 전체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던 '응답하라 1997' 플레이리스트가 30대에선 1위로 올라와있더군요. 

Jrabbit의 플레이리스트도 전체 순위에선 10위권 안에 들었지만, 30대 플레이리스트 차트에선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 한가지 흥미로운 점은 30대 플레이리스트 차트 순위엔 '강남스타일' 플레이리스트가 10위 안(16위)에 들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전체 순위에선 9위였습니다. 물론 로그인 대상자만으로 집계한 것이라 한정된 자료이긴 합니다. 앞으로 사용자가 더 많아지면 또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종종 이런 연령대별 통계를 집계해서 공개해볼 계획입니다. 호응이 괜찮다면 기능으로도 적용할 계획이고요. 어떨까요?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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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랑 업데이트 소식 한 가지 알려드립니다. 


개선 요구를 받아놓고 제때 반영하지 못해 아쉬웠던 기능입니다. '반복 듣기' 기능인데요. 오늘 이 기능을 부착했습니다. 





1. 한 곡만 반복 재생


플레이리스트 재생 화면에 들어가세요. 오른쪽 하단에 반복 재생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두 번 클릭하면 현재 듣고 있는 곡만 반복 재생하게 됩니다. 


2. 플레이리스트 전체곡 반복 재생


플레이리스트 재생 화면에 들어가세요. 오른쪽 하단에 반복 재생 버튼이 보이실 겁니다. 한 번 클릭하면 전체 플레이리스트 곡이 반복적으로 재생됩니다. 


일단 PC 버전에만 반영이 됐는데요. 음악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반복 재생을 틀어놓고 마음껏 음악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기능은 유용했나요?


P.S.

요즘 기능 업데이트가 덜 잦은 편이죠? 네 맞습니다. 현재 또다른 서비스 한 가지를 마무리하고 있답니다. 모바일앱으로 출시되는 서비스인데요. 공연과 관련돼있답니다. 예전에 한번 소개드리기도 했습니다. 이 건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뮤즈랑 2.0 프로젝트가 시작된답니다. 큰폭의 기능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인데요. 도중도중 아이디어를 계속 여쭤보도록 할 테니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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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9월 첫주가 시작됐네요. 지난 8월 한 달은 어떠셨나요? 


저희 뮤즈어라이브는 8월, 기억에 오래 남을 듯합니다. 싸이 '강남스타일' 블로그 포스팅으로 비교적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한 달이었기 때문입니다. 언론 인터뷰도 적지 않았고요. 디지털 음악과 네트워크 확산, 소셜데이터의 관점에서 K-POP을 접근해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져보기도 했습니다. 


다시 지난 한 달의 성과를 들여다볼 시간이 왔네요.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지난달과 비교해 지표가 떨어지면 어쩌나 염려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8월은 무서울 정도의 상승세를 경험했네요. 뮤즈랑이 말이죠. 그 성적표를 다시 공개합니다. 


먼저 방문수부터 공개할게요. 8월 한 달 방문수는 1만6998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 대비 224% 늘어난 수치입니다. 순방문자수는 더 큰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3088명이었던 것이 8월엔 1만3591명으로 340% 늘어났답니다. 페이지뷰도 3만8240회를 기록해 349% 성장했네요. 



 

 6월

7월 

8월 

 방문수

2517

5231 

 16998

순방문자수 

1262 

3088 

 13591

페이지뷰 

9857 

8501 

 38240

신규 방문 비율 

43.19% 

55.09% 

 77.40%



매달 2배씩 성장시키겠다는 저희의 목표가 8월에도 달성됐답니다. 목표 이상의 성과를 거둔 셈이네요. 물론 이 과정에서 여러 기능 개선이 이뤄졌고, 그 기능을 적지 않은 분들이 잘 활용해주신 덕입니다. 싸이 '강남스타일' 열품에 톡톡히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언론에 노출되는 기회도 비교적 잦았고요. 저희에겐 아주 기분 좋은 한 달이었습니다. 


다만 해외 유입자 비중이 목표했던 15%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7%로 약간 낮아졌습니다. 이 부분은 좀더 분발을 해볼 계획입니다. 


이제 9월이 시작됐습니다. 8월 대비 최소 100% 성장을 다시 목표로 잡아볼 계획인데요. 이번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모바일앱 론칭이 계획돼있긴 합니다만. 만약 뮤즈랑 방문자를 늘리기 위해 우선적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꼭 한번 아이디어를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적으로 개선을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달 뮤즈랑 이용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뮤즈랑을 알릴 수 있도록 임베드, 공유 기능을 많이 활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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