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184회) 앤더슨 & 로(Anderson & Roe) 연주 미리보기  

2위(125회) 내리는 가을비 분위기 있되 우울해지지 않으려면  

 3위(122회) 십센치 2집 정규 앨범 발표  

 4위(94회) 내가 아침에 알람 대신 듣는 노래들.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어요  

5위(84회) EBS 다큐프라임 '킹메이커' 홍보 영상  

 6위(67회) 내 마음대로 가을노래  

7위(66회)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와 이루마가 만나 공연하면...  

8위(63회) 어반자카파 2집 'River'  

 9위(57회) 뜨거운 감자 5집  

 9위(57회)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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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주제로 한 플레이리스트 이벤트. 집계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랑처럼 엄청난 희망과 기대 속에서 시작되었다가 반드시 실패로 끝나고 마는 활동이나 사업은 찾아보기 어렵다"라는 제목의 플레이리스트를 제작한 Minseong Kim님이 1위를 차지했네요. 150회 재생됐습니다. 


Minseong Kim님께는 저희가 준비했던 와인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곧 메일로 연락을 드리도록 할게요. 가볍게 시작한 이벤트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사용자들에겐 훌륭한 선물이 될 만한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이렇게 6~7개나 만들어져 뮤즈랑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뮤즈랑에 가을 플레이리스트가 많이 모아진 만큼 '가을 음악' 하면 이 플레이리스트들을 떠올려주세요. 또다른 창작행위로서 Curation의 가치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다시 한번 들어보실래요? 


1위(150회) : Minseong Kim 


 2위(75회) : Kim Sohyun 


 3위(72회) : Soyoung Kong 


 4위(61회) : JaeWoo Jeon 

 4위(61회) : JaeWoo Jeon 


 6위(31회) : Summerz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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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llet 2012.10.0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공연보러 다녀야 되는데 ㅠㅠ
    너무 묘하게 바빠진듯 ;; ;ㅠㅠ

아직 더위의 끝자락이 한낮을 붙잡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완연한 가을의 향취를 만끽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가을엔 책과 더불어 음악에 기대고 싶은 날이 많아지곤 하죠.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뮤즈랑에 가을을 주제로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 그 가운데 사용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플레이리스트 6개를 정리해봤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을을 만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위 '가을을 타는 당신을 위한 재즈' : 244회  

 2위 문득 가을에 어울릴 만한 몇 곡 : 167회  

3위 9月.. '윤종신' : 142회  

 4위 비 오는 가을 : 135회  

 5위 가을 겨울에 듣는 따뜻한 사랑노래 : 99회  

 6위 월간 윤종신 가을 쵸이스 : 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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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203회) : JYP 작곡가 출신으로 지난 7월 첫 앨범을 낸 헤르쯔 아날로그  

2위(154회) : 청소년들의 고백엽서 사연을 토대로 만든 이한철의 '아주 사소한 고백'  

 3위(124회) : 가디언이 발표한 이주의 바이럴 비디오 톱 10 

 4위(122회) : 슈스케4 출연했던 김훈씨의 자작곡들 

5위(111회) : 문득, 가을에, 어울릴 만한 노래들 몇 곡  

6위(97회) 장맛비가 내리기 직전, 한줄기 비를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으로  

 7위(96회) : [8월 22일] '포니 강남스타일' 업데이트  

8위(86회) : 당신이 행복하다면 이 음악은 듣지 마세요  

 9위(77회) : 대중들의 큰 인기를 얻었던 윈터플레이  

10위(74회) : 9月.. '윤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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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 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2. 옥탑방 비 오는 소리

  

3. 비와 관련 있는 노래들

  

 4. 비 오는 날 더욱더 어울리는 이루마의 음악

  

 5. 비 오는 날 들어보면 좋은 노래

  

6.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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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주간 재생 816회) : 포니 강남스타일 업데이트  

2위(199회) 슈스케4 출연했던 김훈씨의 자작곡들  

 3위(175회)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토니 스콧이 연출한... 

4위(142회) ‘바흐 스페셜리스트’로 불린다는 안젤라 휴이트(angela hewitt)  

5위(133회) 델리스파이스 새 EP 앨범 '聯 (연)' 발매  

 6위(132회) J Rabbit의 최신(?) 곡 3개와 1년된 곡 1개, 유튜브를 통해 알게된 멋진 뮤지션  

 7위(115회) 김연아가 새 쇼트 프로그램곡으로...  

 8위(114회) 전통적인 MTV 포맷의 뮤직비디오 형식을 탈피하고 있는 사례들  

 9위(100회) 김도향.. 2005년 그의 정규음반 'Breath'에는...  

 10위(96회) 오늘 공개된 카라(KARA)의 '판도라'(Pand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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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뮤즈랑(muzrang) 톱 10 플레이리스트를 발표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저희 내부 식구들이 제작한 플레이리스트가 상위권에 다수 포함됐네요. 특히 muzalive 공식 계정이 만든 플레이리스트가 톱1에 올랐습니다. 현재 muzalive 계정으로 '1년 전 유희열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인기가 상당한 편입니다. '선곡의 달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터라 이런 결과가 나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1위와 3위가 '1년 전 유희열은...'이었습니다. 

이 틈새를 치고 들어와 2위에 오른 플레이리스트는 Gyucheol Park님이 만들어주신 '에피톤 프로젝트가 전하는 그 두 번째 이야기 -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였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2집 앨범이 화제가 됐던 한주기도 했죠. 정성이 가득한 플레이리스트였던 데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인지도까지 겹쳐지면서 많은 분들이 재생을 해주셨습니다. 

5위에 오른 MJ Kang님의 'test drive'는, 짧은 스토리였지만 33회 재생이 됐습니다. 깊은 사연이 없더라도 선곡 자체가 매력적이면 얼마든지 '공유'를 통해 확산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뮤즈랑 사용법 안내 플레이리스트도 상위권에 올랐네요. 의외였습니다.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에겐 저희 서비스가 약간은 낯설게 느껴졌던 모양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해둘 걸 하는 후회도 있었답니다. 뒤늦게나마 이렇게 공개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주에 비해 1회 이상 재생된 플레이리스트 수가 23개(85개→108개) 늘어났다는 점은 저희에게 고무적입니다. 검색의 이용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니까요. 

invite 버튼의 클릭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친구를 뮤즈랑에 초대하는 기능인데요. 처음엔 의외로 사용량이 낮아 걱정도 많이 했더랬습니다. 

그럼 지난 주 어떤 플레이리스트가 많은 인기를 얻었던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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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어김없이 톱10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지난 한 주 동안 1건이라도 플레이 된 플레이리스트 수가 80개대에 안착하고 있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현재까지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 가운데 24%가 매주 플레이되고 있는 셈입니다. 지난주에는 87개의 플레이리스트 1건 이상 재생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작성된 플레이리스트 위주로 소비될 것으로만 예상했는데요. 이전 플레이리스트도 꾸준히 찾아보며 재생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로운 대목입니다. 아직 과거 플레이리스트를 쉽게 소비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를 만들지 못했는데요.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찾아보고 또 찾아보는 사용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주에도 Minseong Kim님이 단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가 만든 '유재하. 늘 6월 되면 더 생각나는 가수입니다...' 플레이리스트는 주간 51회 재생되며 지난 한 주 톱1 플레이리스 자리에 올랐습니다. Soochul Kim님의 '아침 차안 라디오에서 들은 비발디 오페라 완전 꽂힌다'는 45회 플레이카운트로 2위에 랭크됐네요. 

3위는 Sungkyu Lee님의 엑시트 아카펠라가 올라왔군요.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요즘 친하게 지내는 분들. 한번 소개드려보고자...'라는 스토리가 담겨있었습니다. 

1위에서 3위까지만 보면, 인기를 얻는 음악 장르가 다양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위는 클래식, 3위는 아카펠라. 음악 소비가 특정 장르에 종속되지 않고 기분과 상황, 특정 날짜에 따라 복잡다단하게 연상되고 소비된다는 걸 muzrang을 통해 발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주도 플레이리스트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마음껏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신 부분은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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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웹과 모바일에서 소비하는 패턴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PC와 모바일의 이용 시간대 데이터를 들여다보면 두 디바이스에서 소비하는 방식이 제법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저희 muzrang은 아직 PC 버전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에선 모바일에서도 실행은 가능하긴 합니다만, 아직 모바일 유입량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그렇다고 적지도 않습니다.) 때문에 'muzrang'을 언제 가능 많이 이용하는가에 대한 데이터를 뽑으면 PC 이용량과 비슷할 것이라는 짐작이 가능해지죠. 그래서 한번 뽑아봤습니다. 

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지난 한 달 동안 사용자들이 muzrang에서 재생한 시간대를 확인해봤습니다. 즉, muzrang에서 음악을 듣는 시간대가 어떻게 구성돼있느냐가 궁금했던 것이죠. 데이터는 5월 14일~6월 14일까지만을 적용해봤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다시피 오후 2시대 이용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들어와서 약간은 한가로울 수 있는 시간대에 음악을 들으며 충전을 한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퇴근 시간대가 가까워지면서 재생횟수가 낮아지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서는 음악을 꺼내듯는 소비 행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발표한 PC vs 모바일 이용 시간대 분석과 거의 유사합니다.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PC 이용은 오전 6시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오후 4시 피트를 찍습니다. 이후 21시에 잠시 사용량이 증가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모양새를 띠고 있습니다. 

muzrang 이용 패턴과 약간 다른 점이 피크 타임에서 2시간 정도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마 여기에 음악이 가지는 속성이 개입되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아울러 흥미로운 점은 21시가 지나도 이용량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muzrang 해외 유입 트래픽이 5~7% 정도 되는데요. 이 영향 때문인지는 파악이 되지 않네요. 잠자리에 들기 전 좋은 음악으로 감성을 정화시키고 하루를 정리하는 분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면 어떤 경향을 보일지 더 궁금해지네요. 그때 다시 통계를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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